그곳에는 그런게 있다.

포근한 향기가 있고.

해질녁의 그리움이 있고.

원초적인 향이 있다.

엄마 품은 언제나 그러하다.

형과 싸우는 한이 있어도 포기할 수 없는.

그리운 느낌이 있다.


#사지마세요

#입양하세요

#버리지마세요

#꽃으로도_때리지_마세요

#제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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